아이들이 뛰는 운동장 위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쉽니다.

자동 기록 방식
출발선~결승선 시간 자동 기록!
아이들의 건강한 몸과 자라나는 지혜를 위해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할 때입니다.
초등 저체력 학생 비율이 2015년 4.9%에서 2024년 15.1%로, 10년 새 3배 증가했습니다. 한국 청소년의 94.2%가 WHO 권장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16곳을 비롯한 국가문화유산이 전국 곳곳에 있지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와 초등 교육 연계 콘텐츠는 부족합니다.
달리기(신체활동)와 역사·문화(인문교육)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합니다.
"몸으로 배우는 역사, 살아있는 문화유산 교육"
더 빠르고, 한꺼번에 많은 학생들의 기록을 수집하기 위해 RFID 자동인식을 사용합니다.
NFC는 아이가 직접 단말기에 카드를 갖다 대야 해서, 여러 명이 동시에 달리는 상황에서는 불편하고 기록 측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RFID는 리더기를 통과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운동장 달리기 기록처럼 많은 아이들이 동시에 지나가는 환경에 훨씬 적합합니다.
학생마다 지급, 카드·팔찌·번호표 등 다양한 형태로 착용 가능
출발선이나 결승선에 설치하여 빠르게 통과하는 신호를 즉각 수신
로그인 필요 없이 TV·모니터 등에서 실시간 현황 모니터링
브론즈부터 울트라마라토너까지 8단계, 누적 기록 자동 집계
인터넷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작동, 여러 명이 동시 통과해도 매끄럽게 기록
리더기를 통과만 하면 자동 인식! 다수 인원이 동시에 달려도 대기 없이 기록
RFID 태그
학생 착용(카드/팔찌 등)
RFID 리더기
출발·결승선 자동 통과
중앙 서버
실시간 데이터 기록 저장
앱 & 대시보드
실시간 조회 (NFC 불필요)
TV·모니터·태블릿 전체 화면으로 띄워 사용하며,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환경에 맞춰 안내 방송과 피드백 사운드 볼륨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태깅 및 통과 시 학생 이름, 이동 거리, 현재 도달한 역사 학습 등급이 메인에 나타납니다.
방금 지나간 학생들의 목록과 통과 데이터가 실시간 피드로 끊임없이 업데이트됩니다.
태깅을 기다리고 있어요
RFID 태그를 착용하고 라인을 통과해 보세요!
김현우 학생 통과!
누적 거리: 12.8 km (화랑 등급)
축하합니다!
이영진 학생, 경주 불국사 코스 돌파!
(누적 470km 달성)
누적 달리기 거리가 쌓일수록 지도 위를 실제로 이동합니다. 역사 명소에 도달하면 그 유산의 스토리와 영상 콘텐츠가 잠금 해제돼요.
좌우로 스크롤하여 여정 코스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현장에서 증명된 놀라운 변화입니다.
전교생 자발 참여
96명
단 한 명도 외면하지 않는 포용적 활동
누적 달리기 거리
1,600km
서울-부산 2.5왕복에 이르는 기록
운영 기간
5주
2026.05.18 ~ 2026.06.25 기준
시범 운영 시작
2026년 5월
첫 현장 검증 완료 및 정규 정착
누적 달리기로 기초 체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며, 경쟁 중심이 아닌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 자발적인 운동 습관을 가집니다.
단순 암기용 교실 수업을 벗어나 전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5곳을 비롯한 유적지를 몸소 달리면서 머리와 온몸으로 배웁니다.
국가유산청 공식 교육 연계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수록하여, 전국 단위 초등학교에 범용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확산력을 갖췄습니다.